오늘의 성서일과

매일 따라 걸을 성서일과 본문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시편 95편 1-7절, 이사야 44장 21-28절, 마태복음 12장 46-50절

  1. 시편 95편 1-7절

    주님께 예배하고 복종하여라

    1 오너라,우리가 주님께즐거이 노래하자.우리를 구원하시는 반석을 보고,소리 높여 외치자.

    2 찬송을 부르며그의 앞으로 나아가서,노래 가락에 맞추어,그분께 즐겁게 소리 높여 외치자.

    3 주님은 크신 하나님이시요,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왕이시다.

    4 땅의 깊은 곳도 그 손 안에 있고,산의 높은 꼭대기도 그의 것이다.

    5 바다도 그의 것이며,그가 지으신 것이다.마른 땅도그가 손으로 빚으신 것이다.

    6 오너라,우리가 엎드려 경배하자.우리를 지으신 주님 앞에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그가 손수 이끄시는 양 떼다.오늘,너희는 그의 음성을 들어 보아라.

  2. 이사야 44장 21-28절

    창조자와 구원자이신 주님

    21 "야곱아,이런 일들을 기억하여 두어라.이스라엘아, 너는 나의 종이다.내가 너를 지었다.너는 나의 종이다.이스라엘아,내가 너를 절대로 잊지 않겠다.

    22 내가 너의 죄를,짙은 구름을 거두듯 없애 버렸으며,너의 죄를안개처럼 사라지게 하였으니,나에게로 돌아오너라.내가 너를 구원하였다."

    23 주님께서 이런 일을 하셨으니,하늘아, 기쁘게 노래하여라.땅의 깊은 곳들아, 함성을 올려라.산들아, 숲아,그리고 그 속에 있는 모든 나무들아,소리를 높여 노래하여라.주님께서 야곱을 구원하심으로써,주님께서이스라엘을 구원하심으로써,영광을 나타내셨다.

    24 너의 구원자,너를 모태에서 만드신주님께서 말씀하신다."내가 바로 만물을 창조한 주다.나와 함께 한 이가 없이,나 혼자서 하늘을 폈으며,땅도 나 홀로 넓혔다."

    25 하나님께서는거짓말하는 자들의 징조를쓸모 없게 하시며,점쟁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드시며,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서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신다.

    26 하나님께서는당신의 종이 한 말을이루어지게 하시며,당신의 사자들이 계획한 것을이루어지게 하시며,예루살렘을 보시고는'여기에 사람이 살 것이다' 하시며,유다의 성읍들을 보시고는'이 성읍들이 재건될 것이다.내가 그 허물어진 곳들을다시 세우겠다' 하신다.

    27 하나님께서는깊은 물을 보시고는'말라라. 내가 너의 강물을모두 마르게 하겠다' 하시며,

    28 고레스를 보시고는'너는 내가 세운 목자다.나의 뜻을 모두 네가 이룰 것이다'하시며,예루살렘을 보시고는'네가 재건될 것이다' 하시며,성전을 보시고는'너의 기초가 놓일 것이다' 하신다.

  3. 마태복음 12장 46-50절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막 3:31-35; 눅 8:19-21)

    46 예수께서 아직도 무리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와 말을 하겠다고 바깥에 서 있었다. 47 [어떤 사람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선생님과 말을 하겠다고 바깥에 서 있습니다."] 48 그 말을 전해 준 사람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가 나의 어머니이며, 누가 나의 형제들이냐?" 49 그리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키고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나의 어머니와 나의 형제들이다. 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