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서일과

매일 따라 걸을 성서일과 본문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시편 138편 1-8절, 에스겔 31장 15-18절, 고린도후서 10장 12-18절

  1. 시편 138편 1-8절

    온 마음으로 주님께 찬양 드리어라

    1 주님, 온 마음을 기울여서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신들 앞에서,내가 주님께 찬양을 드리렵니다.

    2 내가 주님의 성전을 바라보면서경배하고,주님의 인자하심과주님의 진실하심을 생각하면서주님의 이름에 감사를 드립니다.주님은 주님의 이름과 말씀을온갖 것보다 더 높이셨습니다.

    3 내가 부르짖었을 때에,주님께서는 나에게 응답해 주셨고,b나에게 힘을 한껏북돋우어 주셨습니다. (b 시리아어역을 따름(칠십인역과 타르굼 참조). 히, '내 영혼에 힘을 주시어 나를 거만하게 하셨습니다')

    4 주님,주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을 들은모든 왕들이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5 주님의 영광이 참으로 크시므로,주님께서 하신 일을그들이 노래합니다.

    6 주님께서는 높은 분이시지만,낮은 자를 굽어보시며,멀리서도 오만한 자를다 알아보십니다.

    7 내가 고난의 길 한복판을걷는다고 하여도,주님께서 나에게 새 힘 주시고,손을 내미셔서,내 원수들의 분노를가라앉혀 주시며,주님의 오른손으로나를 구원하여 주십니다.

    8 주님께서 나를 위해그들에게 갚아주시니,주님,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주님께서 손수 지으신 이 모든 것을버리지 말아 주십시오.

  2. 에스겔 31장 15-18절

    15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 나무가 스올로 내려갈 때에, 내가 지하수를 말리고, 강물을 막고, 흐르는 큰 물을 모두 멈추게 하겠다. 또 내가 레바논 산으로는 그 나무를 애도하여 통곡하게 하겠고, 온 누리의 모든 나무는 그 나무를 애도하여 시들어 죽게 하겠다. 16 내가 그 나무를 스올로 내려 보낼 때에는,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그 나무를 그리로 보낼 것이니, 그 나무가 스올로 떨어지는 큰소리를 듣고서, 뭇 민족이 벌벌 떨 것이다. 이미 스올에 가 있는 에덴의 모든 나무와, 물을 흠뻑 먹으며 자란 레바논 산의 가장 좋은 나무들이, 그 나무가 이렇게 심판을 받는 것을 보고는, 스올에서 큰 위로를 받을 것이다. 17 나무들도 그 나무와 함께 스올로 내려가서, 이미 거기에 먼저 와 있던 나무들, 곧 칼에 찔려서 살해된 자들, 살아 생전에 그 나무의 그늘 밑에서 살다가 스올로 들어온 자들에게로 갈 것이다.

    18 에덴의 나무들 가운데서 어떤 나무가 너처럼 화려하고 컸더냐? 그러나 너도 이제는 에덴의 나무들과 함께 스올로 끌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 가운데 섞여,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과 함께 누울 것이다. 바로와 그의 백성 모두가 이렇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3. 고린도후서 10장 12-18절

    12 우리는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들과 같은 부류가 되려고 하거나, 그들과 견주어 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를 척도로 하여 자기를 재고, 자기를 기준으로 하여 자기를 견주어 보고 있으니,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13 우리는 마땅한 정도 이상으로 자랑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까지 다다른 것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하여 주신 한계 안에서 된 일입니다. 14 그러므로 우리는 여러분에게로 가지 못할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까지 가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한 것은, 한계를 벗어나서 행동한 것이 아닙니다. 15 우리는 주제 넘게 다른 사람들이 수고한 일을 가지고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바라는 것은 여러분의 믿음이 자람에 따라 우리의 활동 범위가 여러분 가운데서 더 넓게 확장되는 것입니다. 16 우리는 여러분의 지역을 넘어서 복음을 전하려는 것이요, 남들이 자기네 지역에서 이미 이루어 놓은 일을 가지고 자랑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17 b"자랑하려는 사람은 주님 안에서 자랑해야 합니다." 18 참으로 인정을 받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내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내세워 주시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