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서일과

매일 따라 걸을 성서일과 본문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시편 67편 1-7절, 이사야 63장 15-19절, 사도행전 14장 19-28절

  1. 시편 67편 1-7절

    민족들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여라

    1 하나님,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우리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주님의 얼굴을 환하게우리에게 비추어 주시어서, (셀라)

    2 온 세상이 주님의 뜻을 알고모든 민족이 주님의 구원을알게 하여 주십시오.

    3 하나님,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시며모든 민족들이주님을 찬송하게 하십시오.

    4 주님께서 온 백성을공의로 심판하시며,세상의 온 나라를 인도하시니,온 나라가 기뻐하며,큰소리로 외치면서 노래합니다. (셀라)

    5 하나님,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시며,모든 민족이 주님을찬송하게 하십시오.

    6 이 땅이 오곡백과를 냈으니,하나님, 곧, 우리의 하나님께서우리에게복을 내려 주셨기 때문이다.

    7 하나님께서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이니,땅 끝까지 온 누리는하나님을 경외하여라.

  2. 이사야 63장 15-19절

    자비와 도움을 구하는 기도

    15 하늘로부터 굽어 살펴 주십시오.주님이 계시는거룩하고 영화로우신 곳에서굽어보아 주십시오.주님의 열성과 권능은이제 어디에 있습니까?이제 나에게는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그쳤습니다.

    16 주님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이스라엘은 우리를인정하지 않는다 하여도,오직 주 하나님은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옛적부터 주님의 이름은'우리의 속량자'이십니다.

    17 주님, 어찌하여우리를 주님의 길에서떠나게 하시며,우리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셔서,주님을 경외하지 않게 하십니까?주님의 종들 곧 주님의 유산인이 지파들을 보셔서라도돌아와 주십시오.

    18 주님의 거룩한 백성이주님의 성소를 잠시 차지하였으나,이제는 우리의 원수들이주님의 성소를 짓밟습니다.

    19 우리는 오래 전부터주님의 다스림을전혀 받지 못하는 자같이 되었으며,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도 못하는자같이 되었습니다.

  3. 사도행전 14장 19-28절

    19 그런데 유대 사람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거기로 몰려와서 군중을 설득하고, 바울을 돌로 쳤다. 그들은 바울이 죽은 줄 알고, 그를 성 밖으로 끌어냈다. 20 그러나 제자들이 바울을 둘러섰을 때에, 그는 일어나서 성 안으로 들어갔다. 이튿날 그는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떠났다.

    바울과 바나바가 수리아의 안디옥으로 돌아오다

    21 바울과 바나바는 그 성에서 복음을 전하여 많은 제자를 얻은 뒤에,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되돌아갔다. 22 그들은 제자들의 마음을 굳세게 해주고, 믿음을 지키라고 권하였다. 그리고 또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합니다." 23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임명한 뒤에, 금식을 하면서 기도하고, 그들이 믿게 된 주님께 그들을 맡겼다. 24 그리고 그 두 사람은 비시디아 지방을 거쳐서 밤빌리아 지방에 이르렀다. 25 그들은 버가에서 말씀을 전한 뒤에,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 거기에서 배를 타고 안디옥으로 향하여 갔다. 이 안디옥은, 그들이 선교 활동을 하려고, 하나님의 은혜에 몸을 내맡기고 나선 곳이다. 이제 그들은 그 일을 다 이루었다. 27 그 곳에 이르러서 그들은 교회 회중을 불러모으고서,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하나님께서 이방 사람들에게 믿음의 문을 열어 주신 것을 보고하였다. 28 그들은 제자들과 함께 오랫동안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