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의 삶을 살기 위한 기도
하나님 저는 솔직히 다른 사람이 제 삶에 들어와 간섭하고
불편하게 하는게 싫습니다.
심지어 가끔씩 하나님이 제 삶에 들어오는 것도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환대하고 품어주실 때,
그리고 이웃들이 저를 기꺼이 받아주고 환대해 줌으로써 제가
지금의 저로 살아올 수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불편하고 힘들고 어려워도 다른 사람들을 환대하고, 받아들이며,
기꺼이 내 삶의 한 자리를 내어주며 살고 싶습니다.
오늘도 내게 찾아오는 사람들을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정성껏 대접하고 귀 기울여 들을 수 있도록 제 마음을 활짝 열어 주소서.
기꺼이 제가 가진 것을 넉넉히 나눌 뿐 아니라 제가 가진
약점들도 솔직하고 용감하게 내 놓을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혼자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과
같은 교제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작성자관리자
출처세속성자의 기도
작성 날짜20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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