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 있는 선한 가능성을 보게 되기를 위한 기도

시간의 주인 되신 주님,

새날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하오니,

우리의 새날에 새로운 평화를 채워주소서.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곧 장마도 시작된다고 합니다. 만만치 않은 환경 속에서

버거운 일상을 이어갈 생각을 하면 이번 한 달을 또 어떻게

보낼지 염려가 앞섭니다. 우리가 무더위에 지치지 않게 하시고,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주님의 충분한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 안에

있는 선한 가능성을 긍정하며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날 선 말로 서로에게,

또한 자신에게 상처 주지 않고 서로 어깨동무하고 보듬으며

하루하루를 격려로 채워가게 하소서. 내가 약할 그 때에,

오히려 내가 강하다 했던 바울 사도의 말을

실감하는 한 달이 되도록 붙들어주소서.

작성자관리자
출처세속성자의 기도
작성 날짜2021.7.4

COMMENTS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