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가 사라지기를 위한 기도
모든 이들을 안전히 보호하시는 하나님,
지난 주간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여성들을 성적 대상화하고
착취한 끔찍한 사건이 밝혀졌습니다.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문화이고 이전보다
더욱 집단화되었다는 게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별일이 아니라고 둘러대고 그저 ‘일부’
일뿐이라고 축소하지만 많은 사람들,
특히 여성들은 심각한 공포와 위협, 절망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타락을 보시고 인간들을 쓸어버리겠다고
여기셨던 마음이 이런 마음일까요?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바닥이
끝이 보이지 않는 지옥의 바닥 같습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남성들의 악한 행위를 심판하여 주십시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남성들의 악한 행위를 심판하여 주십시오.
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이 이루어질 뿐 아니라, 성차별 문화,
인간을 도구화하는 기술의 위험성 등에 관해 사회가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모든 성범죄와 착취가 사라지고 모두에게 안전한 세상이 오게 해 주십시오.
작성자관리자
출처세속성자의 기도
작성 날짜20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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