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스물셋째주일(2025, 다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주님은 모든 살아있는 것과 존재하는 것들이 존재할 뿐 아니라 기뻐하며 찬양할 이유가 되시며 힘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혼란한 시대를 사는 저희가 허무함에 빠지지 않고 인내할 뿐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맡겨진 일상을 충실한 찬양으로 살아내도록 이끌어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살아 다스리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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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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