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스물한째주일(2025, 다해)

자비하신 하나님, 우리가 어디 숨어도 주님은 찾아내시며 눈빛만으로도 우리 영혼의 색을 아십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나가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항상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으며, 우리를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나 스스로 단독자가 되어 주님 앞에 설 뿐 아니라 이웃들을 돌보고 도우며 함께 주님의 몸을 이루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모임 타이틀 (7).p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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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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