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주일(2025, 다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 밤과 낮을 가리지 않으시고 우리를 보시고 들으시며 특히 빼앗기고 낙심한 이들의 부르짖는 기도를 더 알뜰히 들으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때로 응답이 더디고 희망이 흐릿해보인다 하더라도 우리가 주님을 향한 성실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시며, 함께 주님을 찾는 이들과 손을 맞잡고 이땅에 주님의 정의와 평화가 이루어지기까지 기도를 그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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