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주일(2025, 다해)

자비의 하나님, 주님은 항상 경계의 길 위에서, 또 경계를 넘어서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중심에만 머물지 않게 하시고, 세상의 변방에서 비쳐오는 은총의 빛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하나이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10-12

COMMENTS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