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절 둘째주일(2025, 다해)

잃어버린 양 한마리를 찾아 험한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는 주님, 우리가 고집스러운 마음으로 길을 헤멜때에도 지켜보시며, 결국 먼저 찾아오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스스로 우리 자신을 포기하고 싶을 때도 주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마침내 찾으심을 우리가 신뢰하게 하시며, 우리도 주님을 찾고 만나는 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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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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