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열둘째주일(2025, 다해)
전능하신 하나님, 주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실 뿐 아니라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직접 주님의 집으로 초대해 환대하고 잔치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의 초대 앞에 우리가 기꺼이 응답해 이 예배에 나왔습니다. 겸손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으로 이 잔치 예배에 참여하며 주님의 은총을 흠뻑 누리고 나누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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