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다섯째주일(2025, 다해)
자비하신 주님,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의 경계안에 머물러 있으나 주님의 말씀과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여 경계 너머의 새로운 세상을 지향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인도를 따라 기꺼이 이웃에게 우리의 약함을 내놓고, 때로는 강함을 나누며 살아가게 하소서. 모든 피조물 안에서 이웃을 알아보게 하시고 경계를 넘어 서로 돌보고 사랑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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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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