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넷째주일(2025, 다해)
영원하신 하나님, 저희를 부르시고 또한 인도하시어, 저희의 인내와 선한 행실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순간 우리가 기쁨과 평화속에만 거할 수는 없지만, 주님 안에서 서로 짐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며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7-06
영원하신 하나님, 저희를 부르시고 또한 인도하시어, 저희의 인내와 선한 행실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순간 우리가 기쁨과 평화속에만 거할 수는 없지만, 주님 안에서 서로 짐을 나누고 사랑을 실천하며 인내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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