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강림절 후 셋째주일(2025, 다해)
자유를 주시는 주님, 우리를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모습대로 자유롭게 부르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을 감사히 듣고, 기꺼이 응답하고 순종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랑으로 일하며,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어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다스리시며 우리를 부르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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