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의 삶이 아름다움과 자부심으로 가득하기를 기도합시다.

알록달록 다양한 빛깔로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있고 아름다운 모든 존재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사랑하는지 솔직히 드러내며 더 진실하게 살아가려는 성소수자들의 용기에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숨어야만 했고, 누군가는 아직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자기 자신과 이 세상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소서. 성소수자들의 삶을 부끄러움이 아니라 자긍심과 기쁨으로 채워주소서. 이 세상이 조금 더 안전하고 따뜻하기를, 사랑이 있는 그대로 사랑이 되며 축복이 있는 그대로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더 많이 듣고, 더 넓게 껴안고, 더 다채롭게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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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속성자기도
작성 날짜202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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