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넷째주일(2025, 다해)
선한 목자이신 주님, 주님은 늘 우리 형편을 살피시고 동행하며 돌보아주십니다. 주님의 인도를 따라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을 걷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 우리가 길을 잃거나 어두운 골짜기를 걸어갈 때에도 주님의 음성을 놓치지 않게 하시며, 조금 돌아가더라도 다시 생명의 길에 들어서도록 영원히 우리를 이끌어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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