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셋째주일(2025, 다해)
사랑이신 하나님, 갈릴리 호숫가에서 제자들에게 사랑으로 밥을 차려주시고,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게 하셨습니다. 넘어지고 지친 제자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먹이신 것처럼, 우리 영혼도 먹이시고 소명을 새롭게 하소서. 또한 우리 공동체의 식탁에도 부활의 기쁨과 회복의 은혜가 넘치도록 인도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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