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둘째주일(노동주일)(2025, 다해)
상처입은 몸 그대로 부활하신 주님. 닫힌 문을 뚫고 들어오셔서 “평강이 있을지어다” 인사 전하시며 제자들을 위로하셨습니다. 제자들에게 그리하셨듯, 우리의 의심과 두려움도 뚫고 들어오셔서 평화의 인사를 전해주소서. 의심하는 도마에게 못자국을 만지게 하셨듯, 믿음 없이 흔들리는 우리도 당신의 상처입은 몸을 경험하고 믿음을 고백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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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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