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일(4.16 세월호 참사기억주일)(2025, 다해)

영원하신 하나님, 예수님은 자기를 비워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리기까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는 고난을 부정적이고 피하고 싶은 것으로 여기지만, 주님의 자기비움과 고난이야말로 세상을 구원하는 길이요 영광을 받으시는 길이었습니다. 우리가 이기심과 두려움을 떨치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 주님의 고난에 참여함으로서 부활의 영광을 함께 누리기까지 우리의 길을 인도하소서.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4-13

COMMENTS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