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다섯째주일(4.3 희생자 추념일)(2025, 다해)

예수님, 값비싼 향유를 아낌없이 부어드린 여인의 헌신을 낭비라 꾸짖지 않으시고 칭찬하며 기억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좁은 셈으로 헌신의 정도를 따질 것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에 합당한 아낌없는 헌신을 바칠 수 있도록 우리 마음을 넓혀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시고,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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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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