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넷째주일(2025, 다해)
죄인을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죄악을 고백하고 통회하는 이들에게 한없는 자비와 용서를 베풀어주시며 사랑으로 회복시켜주십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님을 바라볼 때 초라한 것 뿐이지만,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며 기도하오니 우리의 초라함을 보듬으시고 새옷을 입혀 주시며 새로운 관계 속에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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