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셋째주일(2025, 다해)
사랑과 생명이신 주님. 우리는 늘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픕니다. 허전한 우리 영혼을 채우기 위해 이것저것을 함부로 먹고 마시며 살아왔지만 이 세상의 것들로는 우리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헛된 것들을 탐하지 않고 돌이켜, 오직 주님께서 주시는 생수와 양식으로 새 힘을 얻게 하소서. 그것들로 힘을 얻어 새로운 삶을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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