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휴전이 잘 지켜지고 완전한 평화가 세워지도록
하나님, 긴 전쟁 끝에 휴전을 맞는 줄 알았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관계가 심상치 않습니다. 휴전 1단계 기간이 끝났는데 이스라엘은 미국을 등에 업고 무리한 요구를 하며 가자로 들어가는 구호품을 끊었다고 합니다. 휴전이 연장될 수 있을지, 혹 전쟁이 다시 연장되는 것은 아닌지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습니다. 주님 폭격의 폐허 속에서 다시 땅을 일구는 희망을 가졌던 가자지구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오직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은근히 전쟁이 이어가길 바라는 이스라엘과 미국의 속셈을 꺾어주십시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시민들이 서로 손을 잡고 힘을 합해,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를 바라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합해 이 폭력과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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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속성자기도
작성 날짜20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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