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후 일곱째주일(2025, 다해)

영원한 사랑이신 주님,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환란을 영광으로, 죄를 선으로 바꾸시는 사랑입니다. 그 주님의 사랑의 빛 앞에 우리를 내어놓을때 우리는 오늘의 시련과 이해할 수 없는 질문들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얻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힘입어 우리가 늘 시련과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있는 걸음을 내딛게 하소서. 그래서 우리의 존재가 모든 이들의 축복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2-23

COMMENTS (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