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를 기억하며 기도합시다.
생명을 주신 하나님, 내 영혼과 몸이 주님의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때로 생각 자체가 귀찮았습니다. 생각이 게을러지니, 목표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목표가 없으니, 어디에 삶을 헌신해야 할지 불분명했습니다. 삶에 대한 열정이 없는 사람으로 서서히 변했습니다. 일시적인 육체의 쾌락, 재물에 대한 욕심, 권력에 대한 야망에만 집착했습니다.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내 삶이 왜 가치가 있는지, 질문하지 않은 탓입니다. 삶이 허무하고 답답할 때 나를 만드신 창조주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인생의 답이요 삶의 지혜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 김지철 지음, 비아토르 펴냄, 73쪽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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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세속성자기도
작성 날짜202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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