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후 여섯째주일(2025, 다해)
지금도 살아계시고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 우리는 여전히 죽음의 그늘에서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아가지만, 주님께서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우리에게 우리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희망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희망에 잇대어 살아갑니다. 주께서 우리의 변치 않는 희망이요 보증이 되셔서 죽음을 넘어 영원까지 우리를 이끌어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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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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