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절 후 넷째주일(2025, 다해)

우리의 사랑이요 생명이신 주님, 주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지으시고, 영원한 삶으로 이끄십니다. 우리를 누구보다 깊이 아시며, 작은 일상의 습관에도 주님의 손길이 깃들어 있습니다. 비오니 우리가 우리 자신을 잘 성찰하며 주님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하셔서 자신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작성자관리자
출처오늘의기도
작성 날짜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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