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서일과

매일 따라 걸을 성서일과 본문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시편 119편 129-136절, 열왕기상 1장 28-37절, 고린도전서 4장 14-20절

  1. 시편 119편 129-136절

    129 주님의 증거가 너무 놀라워서,내가 그것을 지킵니다.

    130 주님의 말씀을 열면,거기에서 빛이 비치어우둔한 사람도 깨닫게 합니다.

    131 내가 주님의 계명을 사모하므로,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132 주님의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하시듯이주님의 얼굴을 내게로 돌리셔서,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133 내 걸음걸이를주님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어떠한 불의도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134 사람들의 억압에서나를 건져 주십시오.그러시면 내가주님의 법도를 지키겠습니다.

    135 주님의 종에게주님의 밝은 얼굴을 보여 주시고,주님의 율례들을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136 사람들이주님의 법을 지키지 않으니,내 눈에서 눈물이시냇물처럼 흘러내립니다.

  2. 열왕기상 1장 28-37절

    28 이에 다윗 왕이 대답하였다. "밧세바를 이리로 부르시오." 밧세바가 들어와서 왕의 앞에 서니, 29 왕은 이렇게 맹세하였다. "나를 모든 재난에서부터 구원하여 주신 주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오. 30 내가 전에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두고 분명히 그대에게 맹세하기를 '그대의 아들 솔로몬이 임금이 될 것이며, 그가 나를 이어서 임금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하였으니, 이 일을 오늘 그대로 이행하겠소."

    31 밧세바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크게 절을 하며 "임금님, 다윗 임금님, 만수무강 하시기를 빕니다" 하고 말하였다.

    32 다윗 왕이 사독 제사장과 나단 예언자와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를 불러 오라고 하였다. 그들이 왕 앞으로 나아오니, 33 왕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나의 신하들을 거느리고, 내가 타던 노새에 나의 아들 솔로몬을 태워서, 기혼으로 내려가도록 하십시오. 34 사독 제사장과 나단 예언자는 거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고, 그런 다음에 뿔나팔을 불며 '솔로몬 왕 만세!' 하고 외치십시오. 35 그리고 그를 따라 올라와, 그를 모시고 들어가서, 나를 대신하여 임금의 자리에 앉히십시오. 그러면 그가 나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될 것입니다. 그를 내가 이스라엘과 유다의 통치자로 임명하였습니다."

    36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왕에게 대답하였다. "아멘, 임금님의 하나님이신 주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기를 바랍니다. 37 주님께서 임금님과 함께 계신 것처럼, 솔로몬과도 함께 계셔서, 그의 자리가 우리 다윗 임금님의 자리보다 더 높게 되기를 바랍니다."

  3. 고린도전서 4장 14-20절

    14 내가 이런 말을 쓰는 것은 여러분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같이 훈계하려는 것입니다. 15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에게는 일만 명의 스승이 있을지 몰라도, 아버지는 여럿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복음으로 내가 여러분을 낳았습니다. 16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17 이 일 때문에 나는 디모데를 여러분에게 보냈습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얻은 나의 사랑하는 신실한 아들입니다.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행하는 나의 생활 방식을 여러분에게 되새겨 줄 것입니다. 어디에서나, 모든 교회에서 내가 가르치는 그대로 말입니다. 18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는, 내가 여러분에게로 가지 못하리라고 생각하여 교만해진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19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속히 여러분에게로 가서, 그 교만해진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능력을 알아보겠습니다. 20 하나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