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45편 8-14절
8 주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노하기를 더디하시며,인자하심이 크시다.
9 주님은 모든 만물을은혜로 맞아 주시며,지으신 모든 피조물에게긍휼을 베푸신다.
10 주님,주님께서 지으신 모든 피조물이주님께 감사 찬송을 드리며,주님의 성도들이주님을 찬송합니다.
11 성도들이주님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주님의위대하신 행적을 말하는 것은,
12 주님의 위대하신 위엄과,주님의 나라의 찬란한 영광을,사람들에게 알리려 함입니다.
13 주님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며,주님의 다스리심은영원무궁 합니다.c(주님이 하시는 말씀은모두 다 진실하고,그 모든 업적에는사랑이 담겨 있다.)
14 주님은넘어지는 사람은누구든지 붙들어 주시며,짓눌린 사람은누구든지 일으켜 세우신다.
스가랴 4장 1-7절
1 내게 말하는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는데,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았다. 2 그가 나에게 무엇을 보느냐고 묻기에, 내가 대답하였다. "순금으로 만든 등잔대를 봅니다. 등잔대 꼭대기에는 기름을 담는 그릇이 있고, 그 그릇 가장자리에는 일곱 대롱에 연결된 등잔 일곱 개가 놓여 있습니다. 3 등잔대 곁에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가 서 있는데, 하나는 등잔대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등잔대 왼쪽에 있습니다." 4 나는 다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었다. "천사님,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에게, 그것들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모르겠느냐고 묻기에, 천사에게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6 그가 내게 이렇게 말해 주었다."이것은 주님께서스룹바벨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힘으로도 되지 않고,권력으로도 되지 않으며,오직 나의 영으로만 될 것이다.'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스룹바벨 앞에서는 평지일 뿐이다.그가 머릿돌을 떠서 내올 때에,사람들은 그 돌을 보고서'아름답다, 아름답다!' 하고외칠 것이다."
누가복음 10장 21-24절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쁨에 차서 이렇게 아뢰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이 일을 지혜 있는 사람들과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 아이들에게는 드러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22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아들 밖에는, 그리고 아버지를 계시하여 주려고 아들이 택한 사람 밖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왕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자 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듣고자 하였으나 듣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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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