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성서일과

매일 따라 걸을 성서일과 본문

2026년 3월 3일 화요일

시편 128편 1-6절, 이사야 65장 17-25절, 로마서 4장 6-13절

  1. 시편 128편 1-6절

    1 주님을 경외하며,주님의 명에 따라 사는 사람은,그 어느 누구나 복을 받는다.

    2 네 손으로 일한 만큼 네가 먹으니,이것이 복이요, 은혜이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열매를 많이 맺는 포도나무와 같고,네 상에 둘러앉은 네 아이들은올리브 나무의 묘목과도 같다.

    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은이와 같이 복을 받는다.

    5 주님께서 시온에서 너에게복을 내리시기를 빈다.평생토록 너는,예루살렘이 받은 은총을 보면서살게 될 것이다.

    6 아들딸 손자손녀 보면서오래오래 살 것이다.이스라엘에 평화가 깃들기를!

  2. 이사야 65장 17-25절

    17 "보아라,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창조할 것이니,이전 것들은기억되거나 마음에 떠오르거나하지 않을 것이다.

    18 그러니 너희는내가 창조하는 것을길이길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보아라,내가 예루살렘을기쁨이 가득 찬 도성으로 창조하고,그 주민을행복을 누리는 백성으로창조하겠다.

    19 예루살렘은 나의 기쁨이 되고,거기에 사는 백성은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니,그 안에서 다시는울음 소리와 울부짖는 소리가들리지 않을 것이다."

    20 거기에는몇 날 살지 못하고 죽는 아이가없을 것이며,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없을 것이다.백 살에 죽는 사람을젊은이라고 할 것이며,백 살을 채우지 못하는 사람을저주받은 자로 여길 것이다.

    21 집을 지은 사람들이자기가 지은 집에 들어가 살 것이며,포도나무를 심은 사람들이자기가 기른 나무의열매를 먹을 것이다.

    22 자기가 지은 집에다른 사람이 들어가살지 않을 것이며,자기가 심은 것을다른 사람이 먹지 않을 것이다."나의 백성은 나무처럼 오래 살겠고,그들이 수고하여 번 것을오래오래 누릴 것이다."

    23 그들은 헛되이 수고하지 않으며,그들이 낳은 자식은재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그들은 주님께 복 받은 자손이며,그들의 자손도그들과 같이 복을 받을 것이다.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내가 응답하며,그들이 말을 마치기도 전에내가 들어주겠다.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풀을 먹으며,사자가 소처럼 여물을 먹으며,뱀이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나의 거룩한 산에서는서로 해치거나 상하게 하는 일이전혀 없을 것이다."주님의 말씀이시다.

  3. 로마서 4장 6-13절

    6 그래서 행한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시는 사람이 받을 복을 다윗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7 d"하나님께서잘못을 용서해 주시고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복이 있다.

    8 주님께서죄 없다고 인정해 주실 사람은복이 있다."

    9 그러면 이러한 복은 할례를 받은 사람에게만 내리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에게도 내리는 것입니까? 우리는 앞에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하였습니다. 10 그러면 어떻게 아브라함이 그러한 인정을 받았습니까? 그가 할례를 받은 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할례를 받기 전에 그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할례를 받은 후에 된 일이 아니라, 할례를 받기 전에 된 일입니다. 11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표를 받았는데, 그것은 그가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얻은 믿음의 의를 확증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할례를 받지 않고도 믿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으니, 이것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도 의롭다는 인정을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12 또 그는 할례를 받은 사람의 조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할례만을 받은 것이 아니라 또한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걸어간 믿음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13 아브라함이나 그 자손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 곧 그들이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는 것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입니다.